놀라운 청년 오헬 이야기 ^^

청년 오헬은 올해로 만 17세 청소년 입니다. 말이 청소년이지 거의 어른이죠. 이 청년은 굉장히 특이한 것이 고등학교때 정치 활동을 하기 위해 (가문에서 내려오는 정치활동)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 하고 독학을 하며 파리에서 청치 활동을 하는데 교회의 전도가 미겔을 통해 처음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동안 가끔씩 주일 학교에 나와서 함께 교제 하며 말씀을 배웠지만 올해 대선에서 당대표가 대통령이 되지 못해 팀이 해체가 되면서 올해는 쌩껑땅에서 내년에 볼 수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끔 기도하면서 생각나면 연락을 했지만 청년 모임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자주 도서관에서 만났었는데 오늘 갑자기 이 청년에게 연...

프랑스에서 보내는 10월의 기도 편지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 낳은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19장 34절)     그리스도 예수로 한 가족이 된 동역자 여러분~ 한가위 추석 가족과 교회와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쌩껑땅 교회를 섬긴지 5년째가 되면서 저희 부부도 지난 사역들을 돌아보며 앞으로 무엇이 더 중요할지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습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기 전에 한 해 더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올 한 해를 주님께 더욱 맡깁니다.    꾸준한 성장이 있는 쌩껑땅 교회이지만 작년에 저희 부부가 한국에 있는 기간 동안 목사님 아들 부부가 목사님...

중보기도 요청 (14일): 쌩껑땅 어린이들 CD ...

중보 기도 요청   그리스도로 한 가족된 동역자 여러분~ 한가위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요?  이 곳에서도 달은 밝은 보름달을 보며 한국에서 가족들이 모여 송편을 먹으며 보낼 시간들을 상상하여 보았습니다 ^^ 저희도 한국에서 남편의 여동생께서 오셔서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쌩껑땅 교회의 어린이 20명과 주일학교 교사와 학부모들 그리고 전도하고 있는 성도들 이렇게 모두 50여명이 50인승 버스를 타고 이 곳에서 한 시간 좀 넘게 떨어진 북불의 도시에서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모여 어린이 찬양을 녹음 하는 작업을 합니다.   벌써 토요일 오후에 3번 모여서 녹음할 찬양등을 연습하였습니다. ...

전도의 열정 (이탈리아 전도팀 방문 : 9월 2...

    이탈리아 전도팀 REM 이 지난 9월 14일부터 현재까지 프랑스의 몇몇 지역 교회와 선교센터를 방문하며 전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팀은 도서관과 커피숍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버스 몇대를 밀라노와 로마에 배치하고 매일 복음을 전하는 팀으로 지난 2년전 쌩껑땅 교회의 첫 해외단기선교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밀라노에서 선교로 그리고 남편의 마임 컨퍼런스로 두 차례, 그리고 작년 목사님딸 결혼식에 참여하기 전 일주일을 전도하며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간 수차례 전도와 선교를 함께 해온 이 팀과의 쌩껑땅 교회의 청년들은 뜨거운 형제애가 있어 여느 사역팀과의 사역보다더 더 뜨거웠습니다. 비록...

쌩껑땅 교회 주일 학교 (2017 ~ 2018)

쌩껑땅 교회의 주일 학교는 총괄 선생님이신 알리씨아와 함께 도우시는 어머니 선생님들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북불의 30여 교회와 연합을 해서 제작되는 CD작업을 통해 주일 학교 어린아이들이 찬양을 더욱 사랑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CD의 제목은 Mon Dieu est un très grand Dieu (나의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으로 10월 중순이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녹음 작업을 하는데 중보 기도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사전 작업을 위해 어제도 각 교회 주일 학교 선생님들께서 릴 근방에 (쌩껑당에서 한시간 떨어진 지역) 모여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저희가 맡은 중고등부는 올해 대학을 들어가고 타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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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선교사의 프랑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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