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기쁨

우리가 섬기게 될 쌩껑당교회를 방문한 첫날에 한 달에 한 번 있는 교회연합기도모임이 있었다. 기도가 오랫동안 심겨진 영국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성에 한시간이상 곳곳에서 차를 몰고 와  교단과 상관없이 자신의 기도제목도 내려논 채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기도하길 원하시는 중보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모임이다 작지 않은 공간에 삼십명 넘게 모인 인원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함께 기도하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답고 은혜가 되었다 아직은 미약하나 이들의 마음에 다시 한번 유럽땅의 부흥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은 이미 부흥이 임할 기대를 갖게 한다 이 자리에 함께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가라하면 가는 삶이 되길...

파리에서 삼일째입니다. 저희는 아직도 시차적응 하랴 또 그동안 달려온 모든 큰일들(결혼,목사안수,세번의 선교사 파송식)을 치르면서 쌓였던 피곤으로 녹초가 되어 이삼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새로운 신혼을 보내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사실 파리에서 머물집이 없었는데 믿음으로 가면 생기겠지 했는 데 가기 며칠전에 연락이 와서 파리에 레스토랑을 하는 동생집사님께서 좋은 방을 내어주셔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예비하심에 감사^^ 그리고 저희는 금요일에 저희가 가게될 쌩껑땅 교회분들과 만나 삼일간 중보기도 모임과 지역아동들에게 연극을 가르치는 일을 위한 회의에 참석하고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파리에서의 첫날입니다.

파리에서의 첫날입니다. 아내를 먼저 보내고 전 하루 늦게 상해 공항을 거쳐 프랑스로 오게 되었습니다. 상해로 가는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청년과 복음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약 두시간 가량의 짧은 시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푸쉬(?)에 저를 소개하고 제가 프랑스로 가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나누었습니다. 그 청년은 부모님이 상해에 계시고 본인은 한국에서 공부하다가 회사면접시험이 있어 간다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생에 가치에 대해서 나누고 한번 사는 삶가운데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안다면 좀 더 의미있게 살지않을 까 운을 띄우며 하나님을 소개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특별히 제가 하게 될 문화사역에 관심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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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선교사의 프랑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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