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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부터 민수기를 보면서 유독 주목하게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로 나왔을 때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떻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명을 받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광야 여정 중에 성막을 세우도록 명령하셨고 그 안에서 제사를 드려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셨고 그 성막안의 지성소에 임재하셨습니다.

그리고 지성소 위에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의 모양으로 머물러 계셨습니다.

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머물러 있을 때에는 모든 이스라엘 진영이 함께 텐트를 치고 머물렀고

기둥이 떠 올라 움직이면 이스라엘 진영도 텐트를 접고 이동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중에 레위 지파를 불러 내어 계수하여 역할을 부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첫번째 레위 자손 중 고핫 자손을 불러냅니다.

이 고핫자손에게 주어진 역할이 진영이 전진할 때에 회막 안의 지성물을 운반하는 것입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휘장을 걷고 증거궤(법궤)와 성물들을 지정하신 보자기와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나면 고핫 자손이 들어와 법궤와 성물들을 담은 틀에 채를 꿰어 메도록 하셨습니다.

 

두번째는 레위 자손 중 게르손 자손을 불러내어 역할을 주셨습니다.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 민수기 4:1-4

게르손 종족의 할 일과 멜 것은 이러하니
곧 그들이 성막의 휘장들과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위의 해달의 가죽 덮개와 회막 휘장 문을 메며
뜰의 휘장과 성막과 제단 사방에 있는 뜰의 휘장 문과 그 줄들과 그것에 사용하는 모든 기구를 메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맡아 처리할 것이라

- 민수기 4:24-26

 

세번째는 레위 자손 중 므라리 자손을 불러내어 역할을 주셨습니다. 

 

그들이 직무를 따라 회막에서 할 모든 일 곧 그 멜 것은 이러하니 곧 장막의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뜰 둘레의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그 말뚝들과 그 줄들과 그 모든 기구들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라 너희는 그들이 맡아 멜 모든 기구의 품목을 지정하라

- 민수기 4:31-32

 

게르손 자손의 역할은 성막과 뜰의 휘장과 회막,성막과 문, 줄들을 메는 것이며

므라리 자손의 역할은 장막과 뜰의 널판,띠,기둥,받침,말뚝 등을 메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진영이 이동할 때에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두진영을 유다, 잇사갈, 스불론 지파가 서고

그 다음을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메고 섰으며

두번째 진영으로 르우벤, 시므온, 갓 지파가 서고

그 다음을 고핫 자손이 법궤와 성물을 메고 섰으며

세번째 진영으로 에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지파가 서고

마지막 진영으로 단, 아셀, 납달리 지파가 섰습니다.

 

유다,잇사갈,스블론 - 레위(게르손,므라리-성막) - 르우벤,시므온,갓 - 레위(고핫-성물) - 에브라임,므낫세,베냐민 - 단,아셀,납달리

 

사이 사이에 게르손,므라리 자손 그리고 고핫 자손이 성막과 성물을 메고 섰습니다.

게르손,므라리 자손이 고핫 자손보다 먼저 선 이유는 이동 후에 정하신 장소에 멈추어 설 때 게르손,므라리 자손이 먼저 성막을 설치하고

그 뒤로 고핫 자손이 법궤와 성물을 메고 성막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간혹 요단강을 건널 때와 여리고성 전투에서와 같이 제사장이 법궤를 메도록 하신 때가 있는데 븍별한 경우 외에는 고핫자손이 메도록 되어 있습니다.

 

......

 

말씀사랑교회의 임성식 목사님을 통해 또 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나중에 다윗이 기럇여아림에 있던 법궤를 다윗성으로 메어오고자 할 때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웃사와 아히오가 수레를 끌고 오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며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연주하니라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 역대상 13:7-10

 

죄인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면 바로 죽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오직 대제사장만이 희생의 제사를 통해 죄를 깨끗이 하고 지성소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고 이 깨끗케 하는 예식은 매번 반복되어져야만 했습니다.

고핫 자손에게도 그 경고가 분명히 있습니다.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 민수기 4:18-20

그래서 고핫 자손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물을 다 덮고 난 후에라야 들어가 어깨에 메야 했습니다.

 

이 법이 실행 되어 죽임을 당한 것이 웃사의 사건입니다.

첫 번째는 고핫자손이 메지 않고 수레에 싣게 한 것이 위법입니다. 말씀대로 고핫 자손이 메어야 했습니다.

그로 인한 사태로 웃사가 하나님의 궤를 만지게 된 것이 위법입니다.

 

이 장면은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예배를 떠올리게 됩니다.

예배의 모양은 다 있습니다. 말씀도 있고 기뻐하며 춤추며 악기를 동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그 말씀을 어깨에 메는 행위가 없다면 

어는 순간 소들이 뛰노는 난장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웃사가 죽는 일이 지금도 벌어질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사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모든 사람, 즉 죄인은 이미 죽었다고 성경은 선포하지 않습니까? 웃사의 죽음은 그 사실을 확연히 보여 줍니다.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지 않은 채로는 결코 예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말씀에 의지해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중심이 없는 예배는 모든 모양이 갖추어졌어도 소가 뛰노는 엉뚱한 해프닝이 될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오직 말씀대로 고핫 자손이 메여야 합니다.

교회의 부흥 또는 전도, 선교 여러가지 사역의 방법들이 무수히 있겠지만 결국은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어깨에 메는 것만이 유일한 본질입니다.

 

 

..............................

 

 

저에겐 이 고핫 자손의 의미가 좀 더 공명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20년동안 액츠뮤지컬선교단을 섬기면서 보아 온 이 한 장면 때문입니다.

 

 

 

20년동안 이 한 작품의 이 장면을 이 때에 보여 주시기 위해 이 작품을 맡기셨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어깨에 메고 선 이 장면은 꼭 고핫 자손들이 법궤를 메고 있는 장면과 오버랩됩니다.

 

그래서 다신 한 번 우리가 이 일을 위해 부름받았다는 것을 상기하게 됩니다.

 

극적으로는 예수님을 메고 서는 장면이지만 중심으로는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의 중심에 메고 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본질적인 사실을 혹여나 잊어 버리거나 희석되지 않도록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됩니다.

사실 자비량으로 이 사역을 감당하는 지체들 중에는 말 못한 고통들이 많습니다.

 

여전히 관계 가운데 씨름해야 하고,

재정의 문제와 씨름해야 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씨름해야 하고,

뭔가 이루어 내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과 씨름해야 하고,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과도 씨름해야 하고,

자신의 연약함과도 씨름해야 하고..

이렇게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맞는가 싶을 수많은 이유들과 씨름해야 합니다.

 

주님 앞에 일대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끊임없이 묻고 확인해야 할 과정은 항상 있겠지만

공동체로의 부르심은 선명해야 합니다.

그것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느 상황 가운데에라도 예수 그리스도이신 말씀을 메고 서는 것입니다.

어느샌가 문제와 씨름하며 집중하던 힘을 다시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말씀과 멀어져 있고, 멀어져가는 방향으로 서 있다면 힘을 다해 믿음으로 말씀을 향해 돌이켜 말씀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말씀을 메는 것 외엔 우리에겐 근본적인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우리를 불러 내셨고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아니, 어깨에 메는 정도가 아닙니다.

 

액츠뮤지컬선교단의 부르신 말씀의 첫번째는 이것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고린도전서 6:19-20

 

성전의 본질인 법궤를 메는 정도가 아니아 성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어깨에 메어야 할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이제 내 안에 계십니다.

임명하신 정도가 아니라 값을 지불하고 사셨습니다. 분리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사실을 매 순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메는 것 입니다.

 

앞으로도 이 뮤지컬의 이 장면에서 우리가 이 사실을 기억해 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One moer thing!! 한가지 더

 

저는 7년전 액츠를 통해 보게 하신 일들을 통해 액츠와 같은 문화예술선교사들과 선교컨텐츠들이 선교지에 흘러 갈 수 있도록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레서 그 때 떠올린 이름이 '텐트메이커'였습니다.

광야를 통과하다가 어는 때고 주님 머무시면 그 자리에 텐트를 치고 머물렀다가 주님 움직이시면 바로 텐트를 접고 따라 이동하는 순회선교를 꿈꾸게 된 것입니다.

바울이 자비량으로 텐트를 만드는 일을 하기도 했고 바울 자신도 순회하며 선교를 다녔습니다.

 

이 이름이 저에겐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의 역할과 오버랩된 것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르손과 므라리는 주님 움직이시면 성막의 모든 재료를 가지고 어깨에 메고 고핫 자손보다 앞장서 주님이 이르시는 땅에 성막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면 고핫 자손이 이어서 주의 말씀인 법궤를 메고 성막 안으로 들어가 그 곳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소가 되게 하였습니다.

 

 

tent_logo600.jpg

 

저에게 텐트메이커라는 이름을 주신 것은 오늘 이 게르손,므라리 자손의 역할을 저에게 맡기신 것이 아닌가 받아들여집니다.

 

1993년에 군대에 있을 때 이미 '레위지파'로 부르신 말씀에 '아멘'으로 받아들였던 기억도 납니다.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 민수기 18:20

http://tent-maker.net/column/255

 

그런데 이번에 이 말씀 중에 레위지파 가운데에도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받아들입니다.

20년동안 액츠뮤지컬선교단을 통해 '고핫'자손이 어떻게 법궤를 메고 가야하는지를 보고 배워 왔습니다.

이제는 또 다른 고핫자손들, 이 시대에 말씀을 메고 세상으로 나아가야 할 많은 문화예술선교사들을 세우고 그들이 그 땅에 말씀을 메고 들어갈 수 있도록 텐트를 세우는 일,

그 일이 저에게 맡겨진 것이 아니겠습니까?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구요.

 

어제 액츠선교회에서도 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액츠선교단단원으로 현역으로 뛰는 지체들 뿐만 아니라 액츠 사역을 경험했던 지체들에게 이 '게르손과 므라리'의 역할을 부탁했습니다.

 

우리가 다 서로 고핫 자손이 되기도 하며 때로는 게르손, 므라리 자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메고 가는 지체들을 위해 성막을 세워 주는 일은 그 앞에 있어야 할 일이며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 긇을 읽으시는 한 분 한 분에게도 이 직임을 권유합니다.

주님께서 부르신 음성이 있다면 우리 함께 이 직분을 믿음으로 받아들입시다.

고핫 자손으로 말씀을 메고, 아니 말씀이 되어 나아가는 지체들에게 권고합니다.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께 깊이 나아갑시다. 그 외엔 다른 방법을 주신적이 없습니다. 

게르손,므라리 자손으로 성막을 메고 나아가는 지체들에게 권고합니다.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십시오. 고핫 자손이 말씀을 선포할 땅에 성막을 준비합니다.

 

........

 

<에필로그>

 

역대상 15장에 비로소 다시 레위자손에 의해 메어져 법궤가 장막으로 올라옵니다.

 

다윗이 다윗 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 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하여 장막을 치고
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하사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를 섬기게 하셨음이라 하고
다윗이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모으고 여호와의 궤를 그 마련한 곳으로 메어 올리고자 하여
다윗이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니
그핫(고핫) 자손 중에 지도자 우리엘과 그의 형제가 백이십 명이요
므라리 자손 중에 지도자 아사야와 그의 형제가 이백이십 명이요
게르솜(게르손) 자손 중에 지도자 요엘과 그의 형제가 백삼십 명이요

...
...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을 부르고 또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하게 하고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대로 레위 자손이 채에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니라
...
...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다윗과 및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의 우두머리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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