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2 |
이런!! 하나님 어머니라니!!
|
2011.06.02 | 2849 |
| 31 |
치유 : 치료하여 병을 낫게 함
|
2011.05.25 | 2504 |
| 30 |
나의 직무(ministry)를 기억하세요?
|
2011.05.18 | 2026 |
| 29 |
살아서 죽은자 같이 살아야 하는 것
|
2011.05.11 | 2130 |
| 28 |
쌓는 자? 길이 참고 기다리는 자?
|
2011.05.03 | 3097 |
| 27 | 참 주인을 기다리는 야생마(?) | 2011.04.29 | 2731 |
| 26 |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
2011.04.22 | 2927 |
| 25 |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어라
|
2011.04.21 | 1917 |
| 24 |
가치의 원천이 가치를 버리시다.
|
2011.04.20 | 1805 |
| 23 |
Dive to Him
|
2011.04.19 | 1882 |
| 22 | 하나님의 말씀이 그 입술에 있는자 그가 선지자이다. | 2011.04.15 | 2653 |
| 21 |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
2011.04.13 | 3544 |
| 20 | 절기는 추억이다? | 2011.04.11 | 2328 |
| 19 |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더 가지지 않는 것. 이상하다 동전 한 닢 움켜 잡으면 없어지고 쓰고 빌려주면 풍성해져 땅 위에 가득하네
|
2011.04.08 | 2659 |
| 18 |
인천대교 사고와 횡단하는 오리가족
|
2011.04.04 | 2040 |
| 17 |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
2011.04.04 | 1764 |
| 16 |
에녹,므두셀라,베드로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
2011.04.04 | 1900 |
| 15 |
믿음의 가장 성숙한 열매는 사랑입니다.
|
2011.04.04 | 1567 |
| 14 |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
|
2011.04.04 | 1786 |
| 13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2
|
2011.04.04 | 1630 |
